진짜 처음엔 재회 생각하고 나왔고(처음부터 꽂힐 정도의 뉴도 없던거 같긴함) 민경이가 재회를 원하지 않는거 같은 상황에서 현지 들어와서 호감은 생겼지만 설렘 같은 감정을 느껴본게 오랜만이라 섣부르게 표현 못했고
일본으로 넘어와서는 현지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 재회보다는 환승의 마음이 더 큰 상태
사실 환연에서 흔한? 이해 가능한? 감정이긴 해
일본으로 넘어와서는 현지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 재회보다는 환승의 마음이 더 큰 상태
사실 환연에서 흔한? 이해 가능한? 감정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