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시리즈들 다 일반인 나왔고 크고 작은 논란들 있었지만 이렇게 매 회 출연자의 단점만 부각시키면서 끝나는건 4가 역대급인거같아ㅋㅋ
자기들 딴에는 임펙트를 위해서 출연자들 생각,서사,흐름 숨기고 갈등 요소 부각시키려고 한거같은데 그것도 적당히 해아지
일주일의 시간이 얼마나 긴데 한편만 올리고 그것도 반복적으로 갈등만 노출되니까 그냥 출연자들 캐릭터 다 납작해지고
안좋은 이미지로 찍혀서 욕만 먹는 상황 됨 뒤에가서 서사 잘 풀어줬냐 하면 그것도 아님
급하게 얼렁뚱땅 보여주고 끝이야 기승전결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아서 편집점 왜이래?
이 출연자 마음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를 짚어줘야지 그걸 왜 다 잘라먹지?라는 생각들게 함
이렇게 심화되기 전 다시 첨으로 돌아가서 보면 한명한명 너무 잘생기고 이쁜 사람이고
장기연애,짧은연애,결혼 전제하고 만나는 사람 등등 다양하게 잘 섭외했고
서사도 충분히 지금보다 잘 풀어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출연자들 진짜 많음
환연3에 비해서 이번엔 더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었고 리젠도 그때보다 더 좋았음
근데 이렇게 분위기 험악하게 망친건 순전히 제작진 역량 탓 안할 수가 없다
+악플러들 정당화 아님 그 사람들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