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면 이해 안되는게 더 많아
특히 후반부 갈수록...
어차피 이해로 치면
우진이가 테라스 쳐들어와서 욱한것도 이해 안되고
지연이라 티셔츠 달라고 한것도 이해 안되고
커플링 끼고 다니는 것도 이해 안되고
백현 새벽에 그 난리 치고 윤녕이랑 문자 주고 받는 것도 이해 안되고
원규지현 자존심 세우는 행동들도
민경이도 유식이도 걍 다 이해 안되는거 투성이야ㅋㅋㅋ
그냥 감정만 이해할뿐임
굳이 따지면 이해 안되는게 더 많아
특히 후반부 갈수록...
어차피 이해로 치면
우진이가 테라스 쳐들어와서 욱한것도 이해 안되고
지연이라 티셔츠 달라고 한것도 이해 안되고
커플링 끼고 다니는 것도 이해 안되고
백현 새벽에 그 난리 치고 윤녕이랑 문자 주고 받는 것도 이해 안되고
원규지현 자존심 세우는 행동들도
민경이도 유식이도 걍 다 이해 안되는거 투성이야ㅋㅋㅋ
그냥 감정만 이해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