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06440952798613771저렇게 조곤조곤 말해주니까 서운한데 딱히 뭐라 못하고 수긍하는거까지가 완성임 내가 언제 싸가지 없다 했냐고 공격적으로 안나가고 잘말해준 지연이가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