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yn/4013088103
5일차 1편 링크
*원덬의 굉장히 굉장히 주관적인 분석임 다 틀릴 가능성 있음
장보고 온 다음

원규랑 둘이 요리하면서 슬쩍 얘기꺼내보는 우진


지연 올라오자마자 신경 쏠리는 우진

지연 옷 바뀐 걸 보면 요리하는동안 옷 갈아입고 온 듯

질투 풀가동중인 우진 > 사실 우진은 첫날부터 지연이 원규호감인걸 알았겠지만, 오늘 같이 요리하는거 직접 본 게 큰 듯(그전엔 비밀로데이트하고 왔으니)

영상으로 보면 가운데 낀 지연이 슬쩍 우진쪽 쳐다봄 (움짤 까먹음..)

자기를 신경쓰지 않는게 맘에 안드는 우진 > 사실 우진은 여기서부터 “내가 신경이 하나도 안쓰여?“ 스탠스는 똑같음 (재회 마음은 매일 바뀌지만)
식탁앉자마자 조용히 한숨쉬는 우진
제육 먹어보는 유식이 몇점줄지 떨린다는 지연
먹고서 정답 이러면서 장난치는 둘 쳐다보는 우진

지현한테 소스 세번했다고 한 거 말하는 중 > 지현은 원규-지연 사이를 알지만, 지연은 아직 모르는듯(바로 전날인터뷰에서 현지를 원규엑스로 의심하고있었음)

지연이 양념잘한다고 칭찬하니까 표정 안좋아지는 우진
옆에 앉은 현지한테 양념한거 말해줌

왤케 안먹냐는 원규 말에 아까 점심을 많이 먹었다는 지연 , 현지랑 아 아까 스팸덮밥 이런 얘기 하는 거 들림 > 스팸덮밥을 많이 먹기도 했지만 식탁에서 우진이 좀 신경쓰인거 같음, 저 말하고 표정이 약간 눈치보는거 같음

그리고 둘이 대화하는거 보면서 질투나서 썩소짓게되는 각자의 엑스들
->저녁먹고 원규찾아간 지연 (역시 우진에 대한 방어기제로 원규를 찾아가는게 아닐까 의심되는중)

유식한테 나가려는 거 걸려서 나중에 보기로 한 두 사람 > 원규가 손인사함(갑자기 궁금한건데 원규는 손인사를 좋아하나?)
잠시 앉아서 생각중
원규랑 안보니까 지금 얘기를 해야겠다고 나가는 지연 > 우진이랑 낮에 얘기하다가 밤에 얘기하자고했으니 그거 하러 가는듯
같이 저녁 먹은 지현 현지랑 얘기중인 우진 > 옷이 그새 또 밝은 옷으로 바꼈는데 혹시 지연옷보고 무의식적으로 미러링한거 아닐까, 그게 아니면 사실 오늘은 장보고 집에 있던게 다인데 옷이 3번이나 바뀔 이유가 없음
우진 찾으러 올라온 지연, 어떻게 불러낼지 고민중
우진은 그거 술이냐고 슬쩍 물어봄

(이부분 떡밥정리하느라 다시보니까)
현지가 키친타올 어디있냐고 물어본거고, 그러면서 지연보던 시선 다 흩어졌는데 이때 지연이 우진 계속 쳐다봄 -> 나가서 얘기하자고

지연 눈보고 눈치깐 우진 > 눈만 보고 얘기하자고 부르는거 알아챈거 신기함
칼 넣어놓고 지연 가는거 슬쩍 쳐다봄
근처에 서있던 지연따라 자연스럽게 따라나감
테라스 앉자마자 안춥냐고 물어보는 우진 > 우진은 말보다 행동이 진짜 다정한 스탈인듯ㅇㅇ
우진한테 이기적으로 군 것 같다는 지연
헤어질때 사실 제대로 화해했다고 못느낀 지연 , 우진은 팔짱끼고 있음(심리학적으로 마음의 문이 닫힌 상태아닐까)
그냥 좀.. 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지연 > 말하자면 너무 길어서 + 아무튼 이제 헤어졌으니까 그런거 다 말하기 뭐해서 그런걸까?

사전만남때까지만 해도 여유로웠는데, 얘기하면서 급 헤어질때 감정 올라온듯한 우진 > 마지막에 잘풀었는데 왜냐고 물어봄
지연은 확실한 해결책이 있길 바랬는데 그게 아니라 노력하겠다는 말이 안와닿아서 헤어진듯 > 사실 이 둘은 원래도 체력을 갈아서 만나는 만남이어서.. 해결책이 확실히 있어야 할 거 같긴함

노력못해보고 끝난게 답답한 우진은 감정적으로 말이 세게 나오는중
-> 지연은 불안+긴장의 상태로 입술에 손이 가있음



우진은 하루도 안지나서 갑자기 끝난게 억울함
사실 이대화랑 뒤에 테라스사건 보면 우진이 지연이 잘못하거나 해서 혼낼때..? 원래 약간 이런 태도였지 않았을까..? 약간예상해봄
-> 그래서 사실 이 대화는 지연의 ‘재회는안돼‘하는 무의식 방어기제를 더 키우게 했다고봄, 원래도 화내는게 안좋아하는 모습이었을테니
하지만 우진은 본인이 전화로 차인입장+3개월도 안되는 시간만에 다시 본거라 아직 억울함이 남아있음
지연이 헤어지기 전에도 몇번 말을 했던거같은데, 심각하게 받아들이진않고 가볍게 생각했던거 같은 우진
1년 만났으면 지연이 참았다가 말하는 스탈인걸 알법도 하지않나 싶지만, 둘다 체력갈아서 이쁜연애하느라 몰랐다가 헤어질때 돼서 알았을수도…

우진이 내가 그렇게 예민해서 그래?라고 묻는데 뭔가 사귈때 한번 우진이 예민해했던 적이 있었던건지 궁금함.. 바쁠때 얘기인가
투정이 아니라 꾹꾹 참다 말했다는 지연


진짜 투정이 아니라 많이 속상했구나 느낀 우진 바로 몰랐다고 사과함
다른 것보다 외로움이 너무 컸던 지연..

계속 울고있는 지연
우진이 나가서 지연이 마시던 차?랑 휴지가져옴

다시 앉아서 말없는 우진 > 사실 우진이 나가기 전에 뭔가 말하거나, 앉자마자 뭔가 이제 그런일 없을거라는 말을 한다던가 했으면 좀 더 순탄했을듯(하지만 안그래서 내가 더 재밌게 보는 걸수도)
우진한테 재회마음 없다고 다시 말하고 가는 지연 > 낮에 방에서 말한거 연장선인데 이미 재회마음은 낮에 얘기했고, 여기선 헤어진 이유만 말해도 됐을텐데.. 여기서 다시 말하고 나가는건 본인이 흔들릴까봐 마음잡으려고+우진이 마음이 있어보여서 말하고 가는듯

지연 나가는거 보고 복잡해보이는 우진 
자존심이 정말 강하다는 우진
지연이 마음없는걸 아는데 재회에대한 마음을 키우는게 자존심이 상한다는 우진+억누르고 있는거 같기도 함 > 나름 자기자신을 잘 파악중임, 자존심강해서 헤어진 이유에 관한 얘기만하고 재회얘기는 안함
-> 지연은 근데 우진이 이런 상태인걸 느낀거같음, 재회의 마음이 분명 있어보이는데 확실한거 아니면 말하지말라는 태도ㅇㅇ
방와서 아직 심란해보이는 우진
거실에 있는 사람들이랑 갑자기 말이없어진 지현보고 백현이 왜 말이 없어졌냐고 물어보니까 나온말 > 식탁에서 엑스인 원규랑 지연이 엄청 신경쓰인거 같음 원규지현도 좋아하는데 암튼 지현도 미련이 많아보임
근데 그 얘기하는데 옆에 원규있는데 무슨 생각했을지 궁금함.. 사실 깊게 생각을 안한거같기도.. 그러고 재회는 따로 하면되지 왜 여기서 하냐는 백현

재회파로 바뀌고 있는 우진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함
혼자 생각 정리하고 온 지연
들어오자마자 곁눈질로 계속 쳐다보는 우진
원규 옆에 앉는 지연 > 우진이 옆눈으로 쳐다봄

옆으로 자리 땡겨줄때 + 원규 쿠션 챙겨주는거 보고 또 슬쩍 보는중
사실 분석글쓰면서 보니까ㅇㅇ 우진 이미 둘째날부터 이런식으로 지연을 계속 쳐다봤기때문에 난 익숙함, 계속 신경쓰는 우진
늦게 들어온 재형보고 입술 만지는 지연 긴장된 상태라 그런듯
> 원덬은 지연이 불안+긴장상태에서 입술에 손이 자주간다고 생각중임
이름맞추는 재형이랑 푸딩?먹는 지연(아마 유식이낮에사온 스벅디저트인듯)
아직 긴장된 상태

많이 마셨는지 빨가냐고 묻는 우진, 백현이랑 룸메라 그런지 꽤 친해보임

와인 흘린 우진 이때 지연반응이 궁금한데 표정을 안잡아줌


너무 노골적인 플러팅 해버린 백현ㅋㅋㅋㅋ이랑 옷잡아주는 우진, 빵터진 지연

문자타임때 심란해보이는 우진
다같이 농담하고 웃고있는 상황이었는데 우진만 안웃고있었음(캡쳐는 다 안웃고있네여 쩝)

원규랑 2일 연속 문자 주고받은 지연
아 맞아 이 말을 안했는데 우진은 전날 1표를 받았는데 지연을 찾아감(0표 악귀아니라는점)
4일차 문자
우진 2표, 1표, 0표, 1표
지연 0표, 1표, 0표, 1표
-> 이 시점에서 0표 악귀가 들리려면 지연이 들렸어야했다
암튼 지금은 5일차 문자보내는중

2통받은 지연, 어느새 손이 올라가있음
미안해 세글자보고 바로 울컥함

처음으로 지연에게 문자 보낸 우진

아까 얘기하면거 정말 외롭게 한 거 같아서 반성하고 문자로 다시 사과한 우진

눈물 못참아서 담요로 가리는 지연
미안해를 지금이라도 들어서 고맙지만, 이미 헤어졌는데 이제와서 한다고 재회에 대한 마음이 생기지않는다는 지연 -> 5일차 인터뷰에서 재회마음 없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있음, 역으로 재회마음이 생길까봐 두려운상태로 보임

우진은 문자 못받음.. 본인은 예상했겠지만..
더 눈물 나올거같아서 문자타임끝나자마자 자리뜨는 지연
우진만 지연이 울어서 가는걸 눈치챈듯
사람들 안보이는 주방으로 오자마자 눈물이 주체가 안되는 지연
짜증난다는 지연
계속 우는중
계속 짜증난다고 하는데, 사전만남에서도,낮에 원규우진이랑 셋이 있다가 나왔을때도 짜증나라는 말을 하는거 보면 > 지연도 우진한테 애증이 남아있는듯,
아마 이제와서 이러는게 짜증나는거 같은데 > 바꿔말하면 사귈때 우진이 노력하겠다고만 하는게 아니라 미안해 사과하고 지연을 이해해줬으면 계속 만났을거같은데, 이제와서 이러는게 짜증나는거임 ㅇㅇ
(그니까 얘네도 걍 자기야 미안해 했잖아?의 기출변형 커플임
오빠가 미안해 했잖아? 우리 안헤어졌어 근데 헤어졌잖아 왜 이제 하는데..)

계속 우는거 보면 지연도 미련있어보임..

거실 사람들 거의 다파하고 흩어지는듯함, 우진은 혼자 계속 생각중인거 같아보임..

윤녕 보러 온 백현이 누가봐도 운 거 같은 지연봄 (>그렇게 토킹룸을 신청하게되는데…백현은진짜사람들 잘챙기는스탈인듯)
지연은 바로 자리를 떴고, 그후에도 술자리 좀 더 하다가 윤녕 백현이 왔을텐데도 아직 지연상태가 직전까지 운 상태인거보면 진짜 많이 운 거 같음..
2층 거실에 모인 사람들
원규가 합류하자마자 쳐다보는 우진
민경 옆에 자리가 있어보이는데 지연이 원래 여기있다가 불닭을 하러간지, 아니면 불닭과 함께 온건지 모르겠음

근데 유식이 지연이 불닭 들고오는걸 알았던거 보면 원래 저기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지연 쳐다보는 우진
급 소주 땡기는지 재형이 잔이랑 자기 잔에 채움ㅋㅋㅋㅋ

한입 먹고싶다는 민경 나눠주려고 그릇에 덜고있는 지연
먹다가 매워하는듯한 지연
그런 지연보고 바로 티슈 챙겨서 옆에 놔줌ㅇㅇ > 아니 근데 이거 너무 티나지 않나? 내가 저기있었으면 왜 지연님만 챙겨주지?엑스인가?!?생각했을거같음
이제 들어온 재형은 다들 어떤 마음인지 궁금함
우진이 답할 차례에 불편해보인다는 원규
대답하기 전에 술 마시는 우진, 심란한듯 누가봐도 불편해보임
지연도 신경쓰여서 대답하는 우진 쳐다봄
처음엔 안불편했는데 어쩔수없이 보이는 상황이 많다는 우진, 심각한 상황인데 내 눈앞에 보이잖아 하는데 너무 눈앞에 있어서 웃김 > 편하진 않다고 함
지연한테 물어보는 유식(근데 민경말고 지연한테 먼저 물어보던데, 민경답이 두려웠나?엑스라서?)
하나도 안불편하다는 지연에 불닭먹어서 그렇다는 사람들 ㅋㅋㅋㅋ 불닭은 먹고싶어서 먹은거고

엑스 신경 안쓰이고(이미 낮에 하루종일 신경씀) 안 쓸 거예요(굳이 신경안쓰이는 사람이 이 말을 덧붙이지않음, 이건 그냥 다짐에 가까움)
우진은 복잡해보임
엑스가 아예 신경 안썼으면 좋겠다는 지연 > 낮에 방에서 한 대화 + 밤에 테라스에서 한 대화로 이미 신경맥스로 올라와서 방어기제 풀로 올라온 지연
갑자기 물 마시는 우진 > 표정을 감추려고 한 거 아닐까?

행복하길 바라야죠 하는 유식
엑스가 사랑많이 받고 갔으면 좋겠다는 지연 > 어느새 팔짱끼고있음 (마음의 문이 닫힌 상태로 보임)
심란해보이는 우진, 우진은 입술을 만지는 습관은 아닌데 뭔가 감정을 숨기고싶을때 얼굴쪽에 손이 가는거 같기도 함
———————여기까지 5일차 끝, 8화 중반임
* 지연은 엑스가 신경안쓰인다고하지만, 이 날 하루종일 엑스 신경씀 (그냥 자기한테 하는 세뇌,다짐에 가까움)
전시즌 엑스에 미련없는 사람들보면 굳이 엑스신경안쓰겠다는말이나, 재회마음없다고말하지않음(어차피 행동으로 다 티나기때문에) > 지연은 오히려 그러지않으려고 굉장히 애쓰고 있는 상태일 확률이 높음
*원규랑 2일차(공식데), 4일차(비공데), 문자주고받음, 밤에테라스에서 따로봄, 이상형 누가봐도 지연, 제육 만들기 —> 지연 입장에서든, 누가봐도 쌍방호감으로 생각할듯
*우진은 누가봐도 미련있어보이지만 직접적으로 그말은 하지않고, 지연의 마음에 관한 거만 물어봄 > 지연은 이걸 눈치채고 방어기제가 올라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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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드디어 폭풍같은 5일차가 끝남.. 이라고하기엔 뒤에 더 큰 사건이 있구나.. 젠장.. 암튼 분석글 봐주는 덬들 너무 고마워ㅠㅠ
6-7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