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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편 4일차 링크
내가 우진지연 잡은 계기인 7화.. 5일차 날인데.. 사실 하기 두려웠어.. 얘네 분량 7화에서 젤 많은 거 같아서ㅋㅋㅋㅋ
* 원덬의 굉장히 주관적인 분석입니다

아니 윤녕지연 전날 새벽에 술자리에 있었는데 아침 7시 40분에 인나는거 신기함..
올라가다 미니거실에 있는 원규 마주침

지금 지연은 어제 원규랑 자유데 갔다오고, 문자받고, 테라스에서 따로 술마시고, 이상형까지 들은 상태 > 놀러가잔 말에 원규도 고개 끄덕임 > 결국 못갔지만

다이닝룸에 있다가 채팅룸 호출받은 지연
역시 너무 적게 자는게 맞았음
나중에 우진이 “피곤해보이더라 푹 자“ 문자 보내는데 엑스라서 피곤한걸 눈치챈걸까?
채팅 상대가 엑스라고 의심중인 지연
신경 안 써도 돼 하는 마음을 표현하려 했다함 > 굳이 신경안써도 된다까지 표현하는거보면 본인이 무의식에서 우진을 신경쓰고있었거나, 우진이 신경쓰는걸 느낀게 아닐까?
-> 여기서부터 지연이 재회 생각없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자기세뇌 수준으로 자주 말함, 이 전까지 인터뷰에선 원규 호감에 관한것만 나왔음 (엑스숨기려고도 있겠지만)
첫날 엑스랑 마주보고 식사하고, 3일날 다같이 볼링갔을때 우진지연만 엑스끼리 갔는데 이 시점 인터뷰가 아직도 안풀렸다는 점이 좀 수상함.. (아니면 제작진이 걍 생각이 없는걸지도)

채팅상대가 새로운 사람인거 알아챔

스팸덮밥 만든다고 알려주는 백현


우진지연 둘이 주방에 같이 있었던 거 같은데.. 무슨 얘기를 했을까.. 어쩌다 둘이 스팸덮밥을 먹으려고 했을까..? 좀 보여줘..

둘이 잠깐 얘기하는데 밥 다 됐냐고 물어보는 우진이랑 아직이라는 지연

뒤에 지연이 햇반들고옴 , 아마 전자렌지가 다른 곳에 있거나 하나 더 있는듯??

지현이 저녁에 파스타 한다니까 좋아하는 지연.. > 그치만 우삽겹제육을 먹게 될 미래..

지연은 반찬? 같은거 갖다놓고 우진은 소스 놓는게 자연스러워서 넣어봄
바로 밥 비비면서 먹을 준비하는 지연

들어온지 얼마 안된 현지도 지연이 잘안먹는걸 알면 지연이 밥을 잘안먹긴했나봄 > 혹시 그게 신경쓰인 우진이 스팸덮밥을 한 건 아닐까?
손은 밥 비비면서 눈은 지연한테 가있는 우진
불닭소스 얼마나 넣은거냐고 하는 우진


질투 얘기하는 우진 컷 또 나옴
질투가 많다는 지현, 뒤에 원규지연보고 질투하는 우진 지현 빌드업으로 넣은 거 같음

현지 가고, 셋이 더 떠드는중
뒷정리 하는 세 명


설거지 하기로 한 지연, 우진이 슬쩍 쳐다봄


눈치보고 1층으로 내려가는 지현, 우진은 아직 뒷정리중 > 우진지연 둘이 또 남았는데 무슨 얘기했을까..? 아마 길게 얘기하진 못했을듯.. 했으면 우진이 방에 안갔겠지

원규랑 대화중에 지연이 1층으로 옴
- > 여기서부터 느낀건데 지연은 우진이랑 마주하면 원규를 찾아가는거 같음 (보통은 호감상대없고 0표면 엑스찾는다면, 지연은 반대로 우진이 신경쓰이면 원규한테 직진풀액셀 밟으러 가는 느낌?) , 3일차 밤에도 우진옆에 앉아있다가 원규 방에 찾아간거 보면ㅇㅇ
이 장면 나도 도파민 터져서 좋아하는데 진짜 나노단위로 열심히 봤는데 지연이 옆거울을 본 거 같지않음ㅇㅇ 근데 방에 다른사람 있구나를 느꼈는지는 모르겠음

지현은 이미 지연 원규가 호감인걸 알고있음 > 첫날 지연이 원규한테 데이트 신청한 걸 알고있음(원규만 밖에 있는데, 지연이 밖에 다녀오고 바로 합류함)

같이 저녁 만들자고 온 원규
같이 우삼겹제육 만들기로함

느낌으로 양념하는 지연, 우진이랑 사귈때 맨날 밥차려놓은거 보면 지연도 요리 아예 못하진않는거 같은데… 설거지만 많이해서 궁금함, 연애때는 정말 사랑으로 해낸건가?
고기 해동까지 쉬자고 하면서 각자방에 들어가기 전에 인사하는 원규랑 같이 인사하는 지연

고기 발견

요리 뭐 만드냐는 우진

다 해놓고 쉬는 중이라고 말해줌


옆방에서 나온 지연이 같이 한다고 말하니까 비켜줌
확대해서 보면 지연 입술 만지고, 우진 눈치보는거 보임

가다가 바로 다시 돌아온 우진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들어오는 우진
근데 지금 보니까 지연 몇시간 못잔거같은데 1차방해 원규 2차방해 우진때문에 낮잠을 계속 못자는중ㅋㅋㅋ
바닥말고 침대에 앉으라는 지연
그냥 여기 앉으면 된다는 우진 > 침대에 안앉고 굳이 바닥에 앉는거 보고 뭔가 아직까진 엑스인 지연 앞에서 딱딱한? 어색함이 느껴짐
왜 왔냐고 물어보는 지연, 또 입술에 손 가있음
오면 안돼냐는 우진 > 왜냐고 물어봤을뿐인데 이미 신경이 너무 쓰이고있는 상태라 날이 살짝 서있는 거처럼 말이 나가는 듯?
지연은 입술에 손 가있는 상태
여기 와서 거의 대화를 안했으니까 왔다는 우진

역시 반응이 날서있다는 느낌 > 아마 우진은 지금 자기도 혼란+나만이런거야?나만 너 신경써? 상태인듯


알아서 할게 하는 우진 ㅋㅋㅋ 그냥 나도 알아보고있어 하면 되는데 미련있어서 자꾸 대답을 피하는듯 ㅋㅋㅋ


지연은 있다고 함
우진은 저번부터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게 자기랑 같은 상태인지를 물어봄
엑스가 다른사람이랑 진짜 잘되는거 괜찮냐고 물어봄 > 본인이 안괜찮은 상태
5일 본 사람이 호감 가? > 난 아직 호감안가 너도지??

근데 지연은 간다니까 열받아함 ㅋㅋㅋㅋ


호감이 간다는게 안믿긴다는 우진

이거만 보면 우진은 지연이 호감인 상대가 없기를 바라는 중 + 본인도 확고한 호감인 상대가없음

하지만 지연은 궁금이 아니라 호감이라고 함

내가 앞에 있잖아 > 이것도 나중에 나오는 ‘내가 하나도 신경이 안쓰여?‘랑 같은 말이라 봄, 내가 앞에 있는데 다른사람이 호감이 생겨?같은 말

(앞에 있어도) 신경이 잘 안쓰인다는 지연

다치거나 그런건 당연히 신경쓰인다는 지연한테 내가 생각하는 신경쓰인다는 아닌지 다시 물어봄


끄덕이면서 지연 쳐다보는 우진

자기 신경쓰지 말라는 지연

알아서 한다는 우진
지연도 알아서 한다고 함
알아서 잘하는 거 같다는 우진 > 아무래도 방금전에 제육 같이 만드는 거 알았으니까

재회하고싶은 생각이 없다는 지연
아예? > 부정하고싶어서 다시 물어봄
원래 한번 딱 맘정하면 잘안바뀌는거 같은지연이랑 그거 알고있는 우진
괜히 뒷목만 쓸어보는중

재회하자고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는 우진 > 하지만 보는 사람과 듣는 사람입장에서 누가봐도 재회 가능성 없어???를 물어보는 대화였어요
거의 기지개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는 지연 > 근데 채팅룸에 이어서 여기서도 신경쓰지말라고함 이미 지연도 우진 신경쓰이는상태 + 우진이 자기를신경안써야 본인도 신경쓰지않을테니까 그런거 아닐까ㅇㅇ

진짜 만나냐고 한번 더 물어보는 우진
복잡해보이는 우진, 근데 대화가 끝난거나 다름없는데도 나갈 생각이 1도 없어보임

있을때 잘하지 하는 지연한테 못했냐고 물어보는 우진 > 대화를 계속 이어하고싶어보임
근데 지연이 쉰다고함 > 이건 우진 말에 대답을 피한거 같기도함
밤에 얘기하기로 하고 머리 쓸어넘기다 가는 우진 (캡쳐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우진 나가자마자 표정이 복잡해보이는 지연
재회생각이 없는데 우진이 있는 거 같아서 신경쓰임

거실에서 생각정리중인 우진

원규방에 찾아간 지연
-> 우진 마주하면 원규한테 역으로 직진하는거 같다는 추측이 점점 신빙성 생기는중


원규가 나오는 거 듣고 같이 가자는 지연 > 엑스 신경쓰이는 기분없애고, 호감상대랑 잘되고싶은 마음 아니었을까?



제육하려는 와중에 원규가 우진 발견
지연도 발견


눈치보는 지연

테라스로 비켜준 우진
근데 원규가 찾으러감 ㅋㅋ큐ㅠㅠ
테라스 가는 원규 뒤에 입술만지면서 불안해보이는 지연
테라스 들어가기 전에 표정이 심란해보임(입술에 손가있음)
기껏 피해갔는데 찾아온 두사람보고 당황함
원규가 남은 자리에 앉으라고함 > 우진이랑 방에서 얘기하고 얼마되자도 않았는데, 바로 또 앞자리에 앉아야하는 상황 ㅋㅋㅋ
어색해서 옆으로 앉는 지연, 앞을 제대로 못보는중

셋 다 다른곳만 쳐다보는게 웃김ㅋㅋㅋㅋㅋ
불안한지 입술 만지는 지연

원규한테 존댓말 튀어나온 우진 > 원규가 불편해짐

유식 오자마자 가보자면서 바로 일어나서나가는 지연, 남자 둘은 아직 일어나지도 못함ㅋㅋㅋㅋㅋ
여기서 탈출하고 싶었단 의지가 느껴짐ㅋㅋㅋㅋ
맛없으면 셋이 만들었다고 하자는 지연
실수로 우진 앞에서 원규를 오빠라고 부름
원규님이라고 다시 정정함
우진 슬쩍 보고 내려감
말실수한거 + 방에서 한 대화 + 셋이 있음의 콜라보로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던거 같음
짜증나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는 지연 > 셋이 있게 된 상황이 짜증나는걸까? 아니면 우진이 신경쓰이는게 짜증나는걸지?


지금 보니까 우진지연 집데이트 많이 했는데 요리 같이도 많이 했을거 같은데, 이때 지연이 원규랑 요리하는거 보고 질투감정이 더 올라오지 않았을까
짜증나 하면서 책상 치는 지연

왜 그러니 > 주어가 누굴까 궁금했는데 뭔가 자기자신한테 하는 말 같음, 우진한테 신경안쓰인다고하고 바로 신경쓰이는 상황 + 오빠라고 말실수

제육얘기하는 지연 쳐다보는 우진

넷이 장보러 가기로하고 준비하러 간 우진
우연인지 무의식적으로 미러링한건지 지연이랑 비슷한 색으로 옷이 바뀜
우진이 운전했으면 어땠을까 궁금하다…
원규 지연이 결국 앞에 같이 탐

뒤에 앉은 우진은 계속 신경쓰임
우진도 전날 인터뷰에서 한 말 다음날 바로 바뀌는 경우 많은데,
지연은 우진한테 신경안쓰인다고하고, 다른 여출한테도 엑스 신경안쓰인다고했는데 인터뷰보면 신경이 너무 쓰인다고함(재회생각없다는건동일)

언제부터인지 입술 건드리고 있던 지연 ㅋㅋㅋ
5일차에서 지연원규는 데이트 2번임(공식데,자유데)

편하게 못웃는 우진
여전히 입술 만지는 중인 지연
다시 또 자기소개 중으로 보이는 우진 > 이미 지금 감정이 안좋다고 말하는 거라고 봄
과일 얘기하면서 첨에 지연쪽 봄
지연은 시선 피하는중, 우진은 유식한테도 과일살까 물어봄
유식한테 간 지연 쳐다보는 우진
한번 더 고개 돌려서 또 쳐다봄 ㅋㅋㅋ

신경쓰이는 지연은 아예 유식이랑 컵라면 보러감
우진 신경쓰여서 유식이랑 장 본 지연
아직 5일차 안끝났지만 넘 길어질거같아서.. 나머지는 2편으로..
밑에는 시간순 안맞아서 뺐지만, 커플서사 나오는부분 짤이얌

지연 우진 시계 > 난 저 5분을 믿을게… 둘다 시계에서 재회의 마음이 커보이진않음





> 눈을 마주치면 티가 날 것 같아서 처음에 눈피했다는데 저녁식사때 서로 앞에 앉게 된 거 왤케 웃기지
-> 아마 첫날 인터뷰같은데 지연은 신경안쓰려고 노력중ㅇㅇ, 지금까지 행동이랑 인터뷰 보면 우진 신경쓰임, 그치만 우진한테는 신경 안쓰인다고하는중
엑데 얼른 보고싶음…
5일차-2편
https://theqoo.net/yn/401356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