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동네방네 티낼건 없어도 저안에 사람 빤한데 저런 거짓말(?)하는게 너무 어이없는데 약간 생각해보면 너무 인티제스러워서 웃기기도함ㅋㅋㅋㅋ
ㄱㅁㅇ인데 경험상 인티제 인프제가 저런 좀 엉뚱?한 거짓말을 좀 하더라고 전혀 악의적인 거짓말은 아닌데..
까지 생각했는데 담장면에 이유 듣고 ㅈㄴ납득가는것도(물론 그래도 굳이?싶지만) 너무 인티제같음ㅋㅋㅋㅋㅋㅜㅜ
약간 본인딴에 이타적인 행동 하고 쑥스러울때라든가ㅋㅋㅋ
암튼 다들 백현 우는거 등등 하도 비웃어서 각오하고 봤는데 헤드폰 웃긴거 빼면 나는 생각보다 막 연기같다?는 느낌은 아녔던듯ㅋㅋ
카레는 사람들 반응 못보긴 했는데 무튼 역시 직접 봐야 느낌이 다르네 신기하다ㅎㅎ(아직 5화는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