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아쉽다고 생각했던 거같은데 지금 다시보니까 완벽한 예능 한편같음
일단 세트 스케일이랑 디테일이 너무 좋고 각자 어울리는 캐릭터 잡아가면서 다 1인분이상씩 해주는데 상대적 활약없던 피호동도 마지막에 호도이가 치킨 금고 떡밥 살리고ㅋㅋㅋ 찐막인 줄 알았는데 검문소 나와서 우리따위에게 왜 이렇게까지 신경써서 만들어줬냐고 외치는 와중에 피오가 나에게도 아직 기회가 있다고 얘기하는 거까지 진짜 갓벽한 예능같아ㅋㅋㅋ 너무 재밌넜음ㅋㅋㅋㅋ
일단 세트 스케일이랑 디테일이 너무 좋고 각자 어울리는 캐릭터 잡아가면서 다 1인분이상씩 해주는데 상대적 활약없던 피호동도 마지막에 호도이가 치킨 금고 떡밥 살리고ㅋㅋㅋ 찐막인 줄 알았는데 검문소 나와서 우리따위에게 왜 이렇게까지 신경써서 만들어줬냐고 외치는 와중에 피오가 나에게도 아직 기회가 있다고 얘기하는 거까지 진짜 갓벽한 예능같아ㅋㅋㅋ 너무 재밌넜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