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거 아는데 전시리즈에서는 뭔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부딪히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시리즈는 1,2화때부터 맴버들이 갈피 못잡으면 정답 힌트를 주는 것 같은 작위적인 느낌이 좀 있음..
문제부터 개뜬금 말도 안되는 풀이를 요구하는게 많아서 어이없긴 한데
그걸 차치하고서라도 너무 엥 저걸 보고 저 풀이 방법을 유추할 수 있다고? 싶은 발언들이
정해진 대본처럼 1이니까 2고 2니까 3이겠구나 설명충처럼 나옴.. 맴버들의 입에서..
문제 풀었을때 축하하거나 좋아하거나 뿌듯해하는 장면이 크게 없는 것도 좀 그렇고.
자꾸 대본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음
4화쯤 가서 쫄리는 부분 나올때는 이전 시리즈 맛이 났는데 1,2,3화는...
초반이라 편집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아쉬운거 투성이라 제작진이 힘 좀 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