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이 커플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편함을 자아내나 생각해봤는데 딱히 이렇다할 데이트도 서사도 없이 하루아침에 맺어진 커플이라 연애하는 모습을 본다기보다 본능에 휩쓸린... 마치 원나잇을 훔쳐보게 된 것 같아서 그런듯
난 이 댓글 공감돼
스위트룸까지만해도 어색하긴한데 그래도 축하는해야지..했거든
정리 얼레벌레해놓은 상태에서 1박2일 가서는 이미 확정된 커플마냥 후루룩 진도 다빼니까 설레긴 커녕 스킨쉽 전부 너무 불쾌했음ㅠ 손 잡는거 되게 간지러운건데 하나도 안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