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랑이 막날인만큼 쌓인게 터지기도 했고
속상한 포인트는 알겠는데
다교가 훨씬 어른스럽다는 느낌이 들긴 한다
다교는 네가 속상해하는것도 알지만 나도 이해받지못하는 것 같아 좀 속상하네
계속 이 말 하고 있는데
미랑이는 자꾸 네가 자꾸 우니까/
난 나 힘들 때도 너 더 많이 챙기고 기다렸는데/싫었어
이 얘기 자기 감정만 계속 반복해서 쏟아내고
약간 벽처럼 느껴져서 다교 입장에서도
살짝 피로하고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음
속상한 포인트는 알겠는데
다교가 훨씬 어른스럽다는 느낌이 들긴 한다
다교는 네가 속상해하는것도 알지만 나도 이해받지못하는 것 같아 좀 속상하네
계속 이 말 하고 있는데
미랑이는 자꾸 네가 자꾸 우니까/
난 나 힘들 때도 너 더 많이 챙기고 기다렸는데/싫었어
이 얘기 자기 감정만 계속 반복해서 쏟아내고
약간 벽처럼 느껴져서 다교 입장에서도
살짝 피로하고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