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인을 향한 논란에 대한 해명은 필요하나 제작진 컨펌 문구 등
ㅁㅇ,ㅈㅇ에 대한 부정적 감정과 입장/ㄹㅇ과 일련의 사태에 대한 감정과 입장
입장문에 담긴 두 사안의 텍스트양,어휘 표현 강도를 대조해봤을 때
오히려 앙자구도가 확실히 구축되게 만듦
제작진 및 ㄹㅇ에 반대하며 공론화한 진영(+나를 적대시한 출연자들)과
대척지점에 있음을 스스로 알린 셈이고
2.각각 주장에 대한 논거로서 객관적 판단이 가능한 중대 사례,
상황의 인과관계는 부실하여 금세 반박 가능함을 알렸고
(감정적으로 이러이러해서 내가 이랬다고는 말하지만)
3.사건의 뿌리는 자연스럽게 물타기가 되서
오히려 이상함을 느끼는 사람들/무지성 지지(쉴드)하는
사람들로 갈라치기 심화
ㅇㅇ그래도 이전까지는 그냥 출연자들 안에 묶어두고
명확한 판단을 유보했던 덬들조차 의문 갖게 했다는 점에서
그냥 결론적으로 악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