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 지니어스에 미쳐살았을때 장 오 특히 현민에 미쳐서 봤었는데
어른되고 다시보니까 블가는 반대쪽에 더 이입해서 보고
그파 당시엔 정문 경훈 왠지 모르게 얄미웠는데ㅋㅋㅋ 지금보니까 너무 안쓰러워ㅠ
어릴때 즌12는 임 콩 프로게이머 사단에 몰입해서 보다가
요샌 좀 딴사람 시점에서 보기도함 욕먹은 연예인 연합이라든가.. 색다른 느낌이 있음
다 나름대로의 서사와 명분이 있다ㅋㅋㅋ
어른되고 다시보니까 블가는 반대쪽에 더 이입해서 보고
그파 당시엔 정문 경훈 왠지 모르게 얄미웠는데ㅋㅋㅋ 지금보니까 너무 안쓰러워ㅠ
어릴때 즌12는 임 콩 프로게이머 사단에 몰입해서 보다가
요샌 좀 딴사람 시점에서 보기도함 욕먹은 연예인 연합이라든가.. 색다른 느낌이 있음
다 나름대로의 서사와 명분이 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