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준인가 실제로 출연자가 직접 방송에서도 그 점을 꼬집기도 한 걸로 기억하는데...
아둥바둥 죽을동 살동해도 올라가기 힘든 계층구조, 감옥동의 죽음을 건 매치를 맛있는 거 먹으면서 관람하는 부자들
없는 사람끼린 못 뭉치고, 잘 사는 사람들끼린 똘똘 뭉쳐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근데 시청자 중 대다수가 부자는 아닐테니.... 감옥동에 이입하고 감옥동을 응원할 수 밖에 없었다고 봄
설국열차, 오징어게임 VIP 얘기들도 나오고.. 리뷰 보면 이런 현실문제까지 끌어와서 얘기하는 영상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