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당하는 상황에 좀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
그치만 적어도 겉으로라도 언행이나 이런 면에서 최대한 예의 있게 하려는 노력은 하는 사람 같음. 무조건 '나랑 얘기해!' 이게 아니라 적어도 겉으로는 '지금은 얘기하기 싫어?' 이렇게 물어볼 줄 아는. 근데 중간 중간 안 예쁜 말들도 팍 쏘아붙이는 경향도 있고
근데 사람마다 다 다양한 면이 있고 다면적이니까.. 난 그런 진아가 싫지 않음. 자기한테 잘 맞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