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쉽게 두 번째 데스룸 매치로 탈락하며 너무나도 일찍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박상연은 "만약 시즌3 공고가 나오면 바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즌2 출연 당시 내 우승 확률을 95% 정도라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만약 시즌3에 출연한다면 조금 낮춰 93% 정도라 말하고 싶다"고 부끄럽게 덧붙였다.
시즌3에서 만나보고 싶은 플레이어가 있냐는 물음엔 "너무 많다. 우선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게이머인 페이커를 만나고 싶다. 또 '문제적 남자'에서 인상 깊게 봤던 이장원 님도 기대가 된다. 당시 육목 게임을 하는데 되게 전략적으로 수를 잘 계산하시면서 하시더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기 유튜버 중엔 '기본수'라고 있는데, 그분도 방송을 되게 재밌게 하셔서 기대가 된다. 바둑 플레이어는 많이 나왔는데 장기 플레이어는 안 나오지 않았냐. 그런 분들이 나오면 재밌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67269
93프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