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형, 소희 누나, 나 셋이서 팀으로 연전연승했다. 과정에서 셋이 끈끈해져서 동지애가 피어나서 한 팀으로 열심히 했다. 두 분께 죄송한 마음이 있다. 내가 이기기 위해서 전략적 선택으로 도움을 요청했고 그 과정에서 윤소희 누나와 규현 형이 내 편이 되어줬다. 나 때문에 피해를 본 것 같아서 사과드렸고 (두 분이) 괜찮다고 했다”며 “우승은 양보가 아니라 정정당당하고 치열하게 싸웠다. 7일 동안의 여정이 있다보니까 체력적으로 심했다. 100% 컨디션으로 파이널 매치에 임하기 어려웠던 상황이다. 둘 다 최선을 다한 것은 맞다”고 강조했다.
“최현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방송 전부터 현준이와 친해졌고 반응을 보기 전부터 친하게 지냈다. 지금도 친하다. 달리 할 말은 없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두 사람이 손잡고 있는 사진과 관련해서는 “또래다 보니까 지난해 9월에 녹화가 끝나고 출연진들끼리 자주 놀았다. 현준이와 둘이서 만난 적도 있다. 손잡고 있는 사진은 회식 자리였을 것”이라며 “현준이와 취해서 손을 잡고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게 맞나
보통은 그때 미안했다 실수였다정도의 립서비스는 하지않나 희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