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아이스링크장은 그래도 신나보였는데오늘은 말이없으니 더말하려고 노력하는걸로 보였고좋았던순간을 말한건 계연하면서 말하는걸로 느껴서그리고 예고에서 계연기간에도 지민곁을 서성이는게 보이니제연인 계연에 충실한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