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규 히든 풀고 혜택 알게된 이후부터 와 이거는 얘 우승각 떴다 라는 생각이 깊게 박힌거 같음ㅇㅇ
규현은 거기에 +킹메이커가 되는 본인의 이미지를 생각했고
소희는 + 현규에 대한 인간적 호감ㅎ..이 깊게 영향을 끼친듯
10화 쿠키에서 걔가 우승이다 걔는 그럴 힘이 있다는 얘기를 둘다 강하게 다른 경쟁자들 앞에서 까지 하는거에서 아 첫날부터 얘가 걍 우승이겠다 찍었구나 싶었어ㅋㅋㅋ어차피 둘다 본인이 우승할맘 없던 인물들이라 이게 둘의 사고와 행동에 더 크게 작용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