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도 보니까 현규가 한참 어린 동생이란 이유로 이래저래 양보하는게 많이 보이네 어린 애가 열심히 기사의 여행 공부해서 도전하니 소희도 도전하고 싶었지만 차마 어린애한테 내가 먼저 하고 싶단 말 못했다는 식이고 감옥갈 상황에도 현규가 가기 싫다고 하니까 티노와 규현도 어린애가 그러는데 나도 가기 싫다고 말하기는 추잡했다고 따로 어필하지 못했다 이러고
시청자가 보기엔 다들 동안이라서 나이차를 그리 인식하지 못하는데 본인들끼리는 어린 친구가 열심히 하는데 어른이 경쟁하겠다고 덤비는게 멋져 보이지 않는다는 함정에 빠진 느낌이긴 하네 현규가 뭐 해내면 막 대견해 보이고 그랬나봐 현준이는 감옥동에서 온 애라 좀 거리감을 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