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리뷰에서 세하가 방송 보기 전까지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있었다면서 "희생타" 이런 것들 이라고 하고
거기에 규현이 나이 어린 애가 가기 싫어요 하면 아니 너 가 이런 식으로 못하겠다고 함
지금까지 희생타라고 정의할만한 걸 못 봤는데 피디가 3주차에 "시즌을 정의할 만한 이슈"가 터진다고 하는데 희생타가 아닐까?
작년 인터뷰에서 "어떤 사람은 꼭 우승하지 않더라도 '게임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온다. '우승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사람도 있다. 야망의 차이랄까. 야망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혹은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는 야망의 그릇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번에 그런 걸 많이 느꼈다. 우리가 하는 게임이 결국 '꽤나 그런 것들을 필요로 하는구나' 싶었다."라고 했는데
생활동 히든 스테이지 보면서 현규가 소희한테 저 때 누나가 가고 싶지 않았어? 하고 물어보니까
소희도 가고 싶었는데 현규가 계속 매달려 있던 걸 누나가 먼저 풀었으니까 갈 게 이러는 자신이 치졸해 보여서 안 했다고 함
여기서 현규 or 감옥동 갔다와본 사람들 대 소희 같음

소희 인터뷰에서 근처가 결승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