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경찰은 마피아게임에서 마피아에게 왜 시민을 배신했냐, 널 시민이라 믿어준 날 왜 밤에 죽였냐는 얘기나 다름없고
6인-9인은 본인은 내부에서 다 합의된 줄 알았었고 + 더 믿었던 규현에게 배신감 느낀거랑 별개로, 진짜 잘못한사람은 따로 있는데(티노) 진짜 몰랐던 사람 찝어서 얘기하고 그 사람 해명(→체념)하는 장면이 리뷰에서도 반복되니
첨엔 둘 티키타카 재밌다 하면서 막 웃었는데
최근 뜨는걸 볼수록 점점 그 부분 흐린눈하게됨 ㅋㅋㅋㅠ
부패경찰은 마피아게임에서 마피아에게 왜 시민을 배신했냐, 널 시민이라 믿어준 날 왜 밤에 죽였냐는 얘기나 다름없고
6인-9인은 본인은 내부에서 다 합의된 줄 알았었고 + 더 믿었던 규현에게 배신감 느낀거랑 별개로, 진짜 잘못한사람은 따로 있는데(티노) 진짜 몰랐던 사람 찝어서 얘기하고 그 사람 해명(→체념)하는 장면이 리뷰에서도 반복되니
첨엔 둘 티키타카 재밌다 하면서 막 웃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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