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도 잘 말하고 불편하고 뭐가 별로라고 느끼면 별로야라고 딱 부러지게 표현하는 사람인데
그게 나를 기분 나쁘게 하거나 공격하는 느낌을 전혀 주지 않는거
정확히는 이세돌이 별로라고 말할때도 그 사람이 가진 감정 자체가 너무 산뜻해서 듣는 이에게 어떤 전이가 안되는 느낌?
사람이 얼마나 심지가 굳어야 저런 느낌을 자연스레 줄수있는건가 싶더라
그게 나를 기분 나쁘게 하거나 공격하는 느낌을 전혀 주지 않는거
정확히는 이세돌이 별로라고 말할때도 그 사람이 가진 감정 자체가 너무 산뜻해서 듣는 이에게 어떤 전이가 안되는 느낌?
사람이 얼마나 심지가 굳어야 저런 느낌을 자연스레 줄수있는건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