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발적 솔플이었던 저스틴이 마지막엔 팀이 생기고
그런데 게임이 시작부터 꼬여서 저스틴은 희망이 하나도 없는데(상금미션상 한명은 탈락해야해서) 강지영은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저스틴 살릴 방법이 없을까..
저스틴의 무력감과 외로움을 공감하고 자신도 할 수 있는 게 없음에 무력감과 자신에게 실망감을 느끼고ㅠㅠ
결국 떨어지는 저스틴보다도 먼저 울음이 터지고 저스틴도 결국 울면서 같이 게임해서 진심으로 좋았다고ㅠ
저스틴 가고 무력감에 멈춰있는 게 아니라 각성하고 제로잭팟 터트릴 때 진짜 환호함 둘 서사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