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규는 그걸 원했던 것 같아 그린팀 구제를 주장하면서 걔는 자기주장 못펼치는 만만한 사람 이미지로 전락하지 않은 거임
티노 규현 세하는 첫번째 메매 시작도 전에 바로 생긴 연합이고 목소리도 커서 한낱 시청자 입장에서도 거기 끌려다니기 쉽겠다고 느껴짐 그걸 현규도 즉석에서 느낀거
실제로 상연 3연킬도 티노규현 바람잡이 영향 개컸음 아니라고 누가 말할수있겠어 현규는 상연 보면서 그뒤로 본인은 호락호락하지 말아야겠구나 더느꼈을거고
그리고 딴소리지만 난 은유가 저스틴을 호락호락하게 봤다고 생각해
말이 좀 거칠지만 뭔말알?
오디오 많이 채우고 자기편 있는 사람은 본인이고 저스틴은 말수도 적고 조용하니까 본인이 좀 막대해도 감히 배신감 복수심을 느낄 거라는 생각을 못했거나 최소한 행동력있게 나설거라는 생각을 못했다고봄
이런걸 머릿속으로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줄줄이 읊진 않았을지언정 걍 그사람한테는 그래도 된다고 자기한텐 피해안올거라고 무의식적으로 판단해서 행동도 그렇게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