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진짜 완전 먼치킨 좋아하는 편 아니라 장동민빠 아닌데도 서바 내에서는 장이 육각형인거고
홍진호가 예전보다 못하단 얘기 계속 들었어도 비방송인이던 지니어스1 때부터 방송 감 + 게임 다 잡고
그 이후에도 어느 정도는 게임 이해도 + 방송인 다 돼서 편한듯
방송답게 잘하면서 게임 이 라인에는 이상민도 있고...
사람 좋고 그런데 서바이벌에서 오래 볼 정도 아닌 케이스는 경림님 같은 ㅋㅋㅋ
이 사람이 망쳤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
승관도 그냥 착한데 애매했음
둘 보다 정 떨어지는 케이스지만 노홍철 같은 경우가 예능 하려고 하는데 게임에 안 어울리니까 안 좋았던 유형
그런 의미에서 마스크+방송+게임 다 잡은 짓3 일반인 출연자들이 신기했음. 게임 능력 자체는 오현민이 제일 언터쳐블인데
나머지도 다 방송에 어울려. 김유현은 웃기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멘트 꽂히잖아
그다음에는 서출구? 정도 방송에 적합한 사람 생각나는듯
이지나도 좀 흥미로웠던 캐릭터고
스예 같은 경우가 이게 몰입을 하느라 성질 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성질이 나쁜 거라서 좀... 곤란한 빌런임
보면서 재밌게 성질 나쁘지가 않음
데플2 이번 시즌에는 초반에 티노가 분위기 유쾌하고 예능 멘트치면서 게임도 열심히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