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차이는 진짜 호감만으론 안될거같아서 지원이가 꽂혀서 직진하는 상대가 창환이가 아니면 이 관계는 그냥 끝났다고 보거든
근데 선공개에서도 창환이의 질투하는거나 신경쓰는 시선만 보여주지 지원이의 시선은 잘 안보여준단말이야 문자 거절당하고 난 후의 지원이 표정이랑 행동만 봐도 아 난 아닌가보다 싶어서 더 다가갈 의지가 없어보이는 느낌임ㅠㅠㅠ 후에 인터뷰에서도 거기서 끝난 뉘앙스...
근데 선공개에서도 창환이의 질투하는거나 신경쓰는 시선만 보여주지 지원이의 시선은 잘 안보여준단말이야 문자 거절당하고 난 후의 지원이 표정이랑 행동만 봐도 아 난 아닌가보다 싶어서 더 다가갈 의지가 없어보이는 느낌임ㅠㅠㅠ 후에 인터뷰에서도 거기서 끝난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