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 생각보다 순수한 사람이라서 주희가 자기 칭찬하고 호감표시하는거에 끌린다고 한게 좋아보임. 처음엔 상경이 좀 모두에게 진심이 아닌 느낌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상경에게 이런 면이 있었네. 전쟁터같은 커팰이 진짜 연프같았다. 주희 재연이 원픽이었는데 이쪽도 괜찮은듯
상경 생각보다 순수한 사람이라서 주희가 자기 칭찬하고 호감표시하는거에 끌린다고 한게 좋아보임. 처음엔 상경이 좀 모두에게 진심이 아닌 느낌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상경에게 이런 면이 있었네. 전쟁터같은 커팰이 진짜 연프같았다. 주희 재연이 원픽이었는데 이쪽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