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을 줄여서 서사랑 관계성중심으로 연출하고싶었던것같은데, 그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연프를 보고있다.... 즌1의 그 빠른 사이다 전개맛을 기억하는 사람은 너무 전개가 느려서 아쉬움. 근데 그렇다고 관계성이 재밌지도 않음. 인물이 줄어서 나잇대가 맞는 사람이 좀 적은 느낌??? 2박3일 중 이제 1박2일이나 됐는더 싱글존 분량 계속 본것치고 서사라고 할게 너무 적었음. 특수한 몇명에게만 집중한것치고도 서사가 그닥... 현실에서의 1박2일은 너무 짧지만, 2주 방송분량의 2시간 반은 긴 시간이잖음. 즌1이 지나치게 직진하는 스토리가 많아서 그랬나, 즌2는 너무 다들 신중하기도 하고 갈등이라기보다 그냥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