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덱스는 당시에 인기 많을만 했구나 느꼈고
난 조융재랑 최서은이 너무 좋았음
시작할 때부터 남출 최애 조융재, 여출 최애 최서은이었는데
갑자기 둘이 엮이더니 끝까지 달달하게 끝나서 행복하게 감상함ㅋㅋㅋ
그리고 당시 반응은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신슬기가 최종선택 최종우 뽑는 흐름도 이해갔어
덱스 슬기 마지막 자유데이트 할 때 덱스가 한 말들이 뭔가 슬기 입장에선 덱스로 마음 먹었었대도 바꾸겠다 생각 들게 느껴졌음..
근데 내가 마이너한 건지 솔지2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노잼이라는 솔지4가 더 재밌다ㅋㅋㅋ 핱시도 터졌던 시즌2보다 노잼이라는 시즌4를 더 재밌게 봤었는데 무슨 차이지
아 근데 이 페이지에 솔지 다음 시즌은 천국도 덜 갔으면 좋겠다는 글 공감됨
솔지2는 지옥도에서 섬 구경 시켜주고 다같이 아날로그적으로 요리해먹고 이러는 씬들 재밌던데 솔지4는 그런 장면 기억에 남는 게 없어서 아쉬움
이제 3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