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74,931 0
2024.12.06 12:33
4,574,931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7 01.27 40,8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0,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6,2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8,042
공지 스퀘어 ▶▶▶ 예능방 말머리 기능 개편 및 말머리 이용에 관한 유의사항!! 9 16.02.29 142,533
공지 스퀘어 ★ 예교방 -> 예능방 으로 이름 변경 - ● 예능방 오픈알림 ◎ 95 15.05.24 147,4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830 onair 무도 관상 보는데 콩트 그립다 20.10.03 324
13829 잡담 무도 급하게 인스타 가입해서 들어갔는데 3 19.04.01 648
13828 onair 무도 도니다ㅜㅜ 19.04.01 351
13827 잡담 무도 멤버들 결혼생활얘기보면 사랑넘쳐서 내가 다 좋음 1 18.09.13 414
13826 잡담 무도 옛날 회차가 재미있긴 하다 18.07.15 384
13825 잡담 무도 광희가 형들중에 양세형이 제일 편했나봐ㅎㅎ 2 18.04.28 941
13824 잡담 무도 아.. 무도 있었으면 또 신박한 특집 해줬을텐데..ㅜㅜ 18.04.28 464
13823 onair 무도 오늘 무도 탄생일이네.. 2 18.04.23 648
13822 onair 무도 무도 고마웠다 ㅠㅠ 덕분에 즐거웠다ㅠㅠㅠ 18.04.21 268
13821 잡담 무도 무도 안녕~~~~~ 2 18.04.21 346
13820 onair 무도 아... 18.04.21 383
13819 onair 무도 유느님이 다시돌아온다 이야기 해주니ㅠㅠㅠ눈물이ㅠㅠㅠ 5 18.04.21 421
13818 onair 무도 오늘 앞부분 못봤는데 3 18.04.21 336
13817 onair 무도 명수옹 눈은 촉촉한데 마지막까지 웃음주네 18.04.21 262
13816 onair 무도 세형이 세호 둘다 제몫을 훌륭히 다 했다고 꼭 말해주고 싶다 1 18.04.21 376
13815 onair 무도 오른쪽 양세형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4.21 304
13814 onair 무도 이때 박명수 때문에 온 가족이 웃느라 배 아파가지고ㅋㅋㅋㅋㅋ 2 18.04.21 401
13813 onair 무도 위대한 유산 저 때 박근혜 탄핵 촛불 하던 때던가?? 3 18.04.21 377
13812 onair 무도 이 특집도 너무 좋았지ㅠㅠㅠ 당신의 밤도 쩔었고ㅠㅠㅠㅠ 1 18.04.21 296
13811 onair 무도 그래비티 저때 광희도 세형이도 다 즐거웠던 순간 18.04.21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