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어떤 사람이든 첫인상이 중요한데
첫게임 1화에서 연합해서 남들 속이고 강한 인상 남기며 이겨서 그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것 같음
첨엔 나도 동재 시원이 뭔가 못믿을 이미지란 생각을 3화정도까지 갖고 갔는데 인터뷰하는거랑 속이야기 나누는 거 보니까 전반적인 이런 게임 프로그램 이해도도 높은 편에다 둘이 서로 신뢰하면서도 연합은 어떻게든 깨서 그런 이미지 벗으려고 노력하는것도 보니까 되게 응원하게 되네. 고정된 연합은 좀 진부하지. 그래서 나도 점점 다수약자연합은 깨졌으면 하게 되고.
근데 이건 다 보는 시청자 입장이고 플레이어들은 그럴수가 없겠지. 믿을만하다 생각하는 같이 게임했던 사람들이랑 처음에 크게 뒤통수 맞았던 사람 놓고 보면 마음 돌이키기 쉽지 않을듯.
동주씨 기억조각 상금매치하는거 보면서 멋져서 응원하게 된다
바둑기사분은 뭔가 너무 운이 없어서 안타까운데 뭐라도 보여주고 갔음 좋겠다.
동재씨 게임잘해서 좋은데 처음에 너무 강한 인상 남겨서 견제가 많이 된거 같아서 안타까움. 어린 남자 일반인 참가자라 서로 어느정도 아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쉽지 않았을거 같은데 임팩트 좋아서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보고싶어. 처음에 이미지 별로라 생각했던거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