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소사이어티게임 크라임씬 여고추리반 피의게임 검은양게임 제로섬게임이랑 강철부대피지컬백더솔져스좋알람대탈출호구깜빵등등.. 서바나 추리게임 많이 봤고 엄청 좋아하는데 우연히 스퀘어에서보고 이틀동안 다 봄...
더타임호텔 얘기하고싶은데 트위터도 잠잠하규 예능방에서 얘기한다길래 얘기하려고 왔어 ㅋㅋㅋㅋ
일단 전체적으로 두뇌서바가 그렇듯이 비슷한 요소가 많이 있긴하는데 중간중간 새로운 장치들을 많이 해놔서 가장 비슷한 지니어스의 단점들도 많이 보완하고 익숙하지만 재밌게 볼수있는것같아
체크아웃게임 패스권이랑 vip 다른것도 재밌고 체크아웃게임이 있다없다하는것도 재밌음
캐릭터들도 되게 흥미로움 ㅇㅇ 섭외 잘한거같아
제일 먼저 클로이 래원 막내들 케미 ㅠ 무해하고 귀여움 22살이면 어린 나인데 사회생활하다보면 동갑친구 만나는게 쉽지 않으니까 3일만에도 둘이 같이 스파이도 하고 ㅋㅋ 붙어다니면서 엄청 빨리 친해진 것 같아서 마지막에 눈물 날뻔... 래원은 좀 허당같지만 클로이는 살짝 최정문 느낌도 나는거같아
지니어스에서 오현민이나 최정문같은 막내들이 너무 연장자들 정치에 휩쓸려다닌 느낌 있었어서 아쉬웠는데 나이가 확실히 약점이긴 한지 또 중간나이 다 떨어지고 클로이 혼자 홍일점에 아저씨들 사이에 있는게 외로울거같어ㅜ 정치에 살짝 미숙해보이긴 하는데 은근히 게임 파악도 빨라보이고 어려서 모르는척하는걸 좀 더 장점 삼아서 오래 살아남길 응원함
탈락자들인 신지연, 김남희, 모니카
모니카는 소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탈락하는 1화탈락자의 전형이었던 것 같고
신지연, 김남희 진짜 아까움... 다른 덬들 말처럼 탈락안할수있었는데 마지막 작은 실수로 탈락한게 너무안타까움... 개인적으로 여자출연자들을 자꾸 응원하게 되는데 이 두 명은 정치도 게임도 잘하는거같아서 실수가 더 아쉬움 지연이 부활하는것 같던데 부활하면 좀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난 주언규라는 사람을 처음 봐서 뭔 논란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논란 내용이 악질적이더라 본인도 콘텐츠 만드는 사람이면서..
근데 논란을 떠나서 이런 트롤 캐릭터는 사람들 모아두면 생길수밖에 없나봐 반골기질 있는 사람이라든지 다수연합에서 튕겨져나오는사람 ㅇㅇ 1화에서 보면 남희도 주씨한테 도움받아서 그날 저녁계산해주면서 챙겨주려고도 했는데 본인이 처음에 그 방송인무리에 합류를 안한건지?못한건지? 거기서부터 콩네가 적이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콩 말에 반대를 깔고 가는 것처럼 느껴졌어
지니어스에서는 김경훈보다 이준석에 더 가깝다고 느꼈는데 갠플하려고하는거, 사람 잘 못 다루는거, 다른 꿍꿍이가 있고 대장은 못 되는거 등등... 이런 사람이 게임을 흔들어야 재미는 있는데 호감캐는 못되는 것 같아 ㅋㅋㅋ
황제성, 홍진호, 존박은 출연자중에서 제일 유명하기도 하고 각자 나름 산전수전 많이 겪어서 어떤 동질감같은걸로 뭉치기가 제일 쉽지 않았을까 싶어
콩 재밌는점은 지니어스같은 방송경력 초반에는 머리 잘 돌아가는 중간나이대 느낌이었는데 이제 경력도 나이도 많이 찬 연장자라인이라 그때랑 같은 스탠스를 가져가도 다른 출연자들한테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점 같아 콩은 언더독같은 느낌이 있어서 연합 찾는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연합 중심으로 가만히있어도 사람들이 견제하고 같이하고싶어하는 거 근데 아직 본인은 그 사실을 잘 인지 못하는것같기도 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을 너무 잘 이해해줘..
황제성은 예능, 정치롤인거같은데 혼자 예능캐리하고 게임도 공사구분하면서 잘함 은근 이상민느낌 사람이주는 편안함이 되게 장점이라거 생각해서 최후4인?정도로는 갈 거 같은데 연합이 소용없게되면 얼마나 개인 능력치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
존박은 콩이랑 다른 두뇌캐로 콩이좀더 포커플레이어로서의 승부사느낌이있으면 존박은좀 정공법 모범생 느낌 멘탈도 단단하고 정치도 그렇게하는듯 사실 아직까지 존박이 크게 두각 드러내는건 없어보이는데 가장 우승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어 개인적으로 체크아웃게임가서 잘하는거 보고싶음
빨리 5,6화 했으먄 좋겠다...
콩 나오는 피의게임2도기대되고... 연말에한다는 크라임씬 여고추리반도 기대되고...~~ 넘 즐겁다 일년 금방 가겟네
더타임호텔 얘기하고싶은데 트위터도 잠잠하규 예능방에서 얘기한다길래 얘기하려고 왔어 ㅋㅋㅋㅋ
일단 전체적으로 두뇌서바가 그렇듯이 비슷한 요소가 많이 있긴하는데 중간중간 새로운 장치들을 많이 해놔서 가장 비슷한 지니어스의 단점들도 많이 보완하고 익숙하지만 재밌게 볼수있는것같아
체크아웃게임 패스권이랑 vip 다른것도 재밌고 체크아웃게임이 있다없다하는것도 재밌음
캐릭터들도 되게 흥미로움 ㅇㅇ 섭외 잘한거같아
제일 먼저 클로이 래원 막내들 케미 ㅠ 무해하고 귀여움 22살이면 어린 나인데 사회생활하다보면 동갑친구 만나는게 쉽지 않으니까 3일만에도 둘이 같이 스파이도 하고 ㅋㅋ 붙어다니면서 엄청 빨리 친해진 것 같아서 마지막에 눈물 날뻔... 래원은 좀 허당같지만 클로이는 살짝 최정문 느낌도 나는거같아
지니어스에서 오현민이나 최정문같은 막내들이 너무 연장자들 정치에 휩쓸려다닌 느낌 있었어서 아쉬웠는데 나이가 확실히 약점이긴 한지 또 중간나이 다 떨어지고 클로이 혼자 홍일점에 아저씨들 사이에 있는게 외로울거같어ㅜ 정치에 살짝 미숙해보이긴 하는데 은근히 게임 파악도 빨라보이고 어려서 모르는척하는걸 좀 더 장점 삼아서 오래 살아남길 응원함
탈락자들인 신지연, 김남희, 모니카
모니카는 소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탈락하는 1화탈락자의 전형이었던 것 같고
신지연, 김남희 진짜 아까움... 다른 덬들 말처럼 탈락안할수있었는데 마지막 작은 실수로 탈락한게 너무안타까움... 개인적으로 여자출연자들을 자꾸 응원하게 되는데 이 두 명은 정치도 게임도 잘하는거같아서 실수가 더 아쉬움 지연이 부활하는것 같던데 부활하면 좀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난 주언규라는 사람을 처음 봐서 뭔 논란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논란 내용이 악질적이더라 본인도 콘텐츠 만드는 사람이면서..
근데 논란을 떠나서 이런 트롤 캐릭터는 사람들 모아두면 생길수밖에 없나봐 반골기질 있는 사람이라든지 다수연합에서 튕겨져나오는사람 ㅇㅇ 1화에서 보면 남희도 주씨한테 도움받아서 그날 저녁계산해주면서 챙겨주려고도 했는데 본인이 처음에 그 방송인무리에 합류를 안한건지?못한건지? 거기서부터 콩네가 적이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콩 말에 반대를 깔고 가는 것처럼 느껴졌어
지니어스에서는 김경훈보다 이준석에 더 가깝다고 느꼈는데 갠플하려고하는거, 사람 잘 못 다루는거, 다른 꿍꿍이가 있고 대장은 못 되는거 등등... 이런 사람이 게임을 흔들어야 재미는 있는데 호감캐는 못되는 것 같아 ㅋㅋㅋ
황제성, 홍진호, 존박은 출연자중에서 제일 유명하기도 하고 각자 나름 산전수전 많이 겪어서 어떤 동질감같은걸로 뭉치기가 제일 쉽지 않았을까 싶어
콩 재밌는점은 지니어스같은 방송경력 초반에는 머리 잘 돌아가는 중간나이대 느낌이었는데 이제 경력도 나이도 많이 찬 연장자라인이라 그때랑 같은 스탠스를 가져가도 다른 출연자들한테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점 같아 콩은 언더독같은 느낌이 있어서 연합 찾는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연합 중심으로 가만히있어도 사람들이 견제하고 같이하고싶어하는 거 근데 아직 본인은 그 사실을 잘 인지 못하는것같기도 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을 너무 잘 이해해줘..
황제성은 예능, 정치롤인거같은데 혼자 예능캐리하고 게임도 공사구분하면서 잘함 은근 이상민느낌 사람이주는 편안함이 되게 장점이라거 생각해서 최후4인?정도로는 갈 거 같은데 연합이 소용없게되면 얼마나 개인 능력치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
존박은 콩이랑 다른 두뇌캐로 콩이좀더 포커플레이어로서의 승부사느낌이있으면 존박은좀 정공법 모범생 느낌 멘탈도 단단하고 정치도 그렇게하는듯 사실 아직까지 존박이 크게 두각 드러내는건 없어보이는데 가장 우승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어 개인적으로 체크아웃게임가서 잘하는거 보고싶음
빨리 5,6화 했으먄 좋겠다...
콩 나오는 피의게임2도기대되고... 연말에한다는 크라임씬 여고추리반도 기대되고...~~ 넘 즐겁다 일년 금방 가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