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한번씩 생길 때마다 무대 하나하나가 소중해짐 https://theqoo.net/yeonjun/4356280966 무명의 더쿠 | 09:41 | 조회 수 74 당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 ㅠㅠㅠㅠㅠ 울먹이며 웅냥방 들어왔는데 최애음식 (913만개 중 하나) 보일링 크랩 먹으러 간 연주니 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 내 힐링이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