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거말고는 (걱정? 이라고 할것도 없지만 암튼) 그냥 파트원 때의 경험과 연준이에 대한 기대 믿음이 너무 커서 얼른 보고만 싶을뿐🥹🥹회사가 솔로 일정도 아티스트 건강이랑 충분한 프로모 가능하게 잘 고려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