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으로 될 때까지 해보자, 포기하지 않고 지치는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끊임없이 두드리는 연준이 좋아하는 팬들답다 싶네🥹🥹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을 닮아간다는 말 참 좋은 말인데 우리가 꼭 그랬던 것 같아서 눈물나ㅠㅠ.... 모쭈들 대단하다 연준이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랄까봐!!!https://x.com/i/status/2060023282116735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