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연준이에게 확신과 응원과 지지의 마음을 담아 꼭 트로피 안겨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같이 달려온 우리 모쭈들 더 힘내서 연준이 사랑할 수 있게, 보람 느끼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래서 꼭 1등하고 싶다는 마음도 컸어... 모쭈들 이 긴 레이스 같이 달리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고생했어 이번 경험이 앞으로 연준이 서포트하고 파트 투 응원하는데에 또 좋은 공부이자 원동력이 될 것 같아 다들 정말 사랑해(부끄) 안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