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중인데ㅋㅋ개진지하게 호치에 대한 입장표명 하다가깔끔냥되서 손 씻고 오기그리고 모아들 토닥토닥 해줄때요즘 사는게 괜찮냐고 힘들어? 뭐가 제일 힘들어?하는데 그 다정한 목소리만으로도 나의 코르티솔이 실시간 줄어들었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