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나라의 어른이라 맨날 일찍 자서 연주니 디엠 아침에 일어나서 봤는데 https://theqoo.net/yeonjun/4163476040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66 이렇게 오후에 대화 주고 받으니까 햇살 좋은 벤치에서 연냥이 고로롱송 듣는거 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