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라면 해봤을 생각이고 언젠가 한다면 의미도 많이 생각해서 고르지 않을까 그런 예상까지는 평소에도 해볼 수 있었는데
요즘 연준이 바빴던 걸 정말 잘 아니까, 언제나 바쁘고 하루를 48시간처럼 사는 연준이인걸 알아도 최근은 몇년간 봐온 내가 손에 꼽을정도로 정말 바빠보였고 또 연준이가 라이브나 예능에서 속 얘기를 할 정도로 생각이 많은 시기였기도 했고... 근데 그런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거쳐서 나온 결과물 중 하나가(이 말은 내 추측일 수 있지만ㅎㅎ) 직접 디자인하고 이름까지 새겨서 동생들과 맞춘 반지였다니 나는 정말 연준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연준이를 더 사랑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