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작은 황춘이요 ㅇㅇ
음료수 마시며 걸어가던 중 외국인 3명이 걸어오길래 '혹시 케이팝 팬인가' 란 생각을 함 근거는 없고 관광지도 아니고 굳이 따지며 조금 떨어진 곳에 타아이돌 기획사 있어서 ㅋㅋ 그러다 보니 그냥 그 일행을 슬쩍 바라보게 됐는데 일행 중 한명의 투명 가방 앞을 가득 채운 익숙한 달.덩.이!!!!!!!!!!!! 우리집에서도 뒹굴고 있는 달.덩.이!!!!
황춘아!!!!!!!!!!!!!! 라고 소리지를뻔 ㅋㅋㅋㅋㅋㅋ
진짜 케이팝 팬이었고 하물며 우리 팀이라 잠깐이지만 혼자서 모모한 기분이라 글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