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날 마음이 너무너무 힘들어서 연준이 울 때 같이 울고 집 오는 길 내내 울었던 기억이 나..... 아주 오글거리는 말이지만 그날 내가 느낀 감정 그대로 말하자면 연준이같이 스스로 끊임없이 갈고 닦으면서 팀을 가장 사랑하고 동생들 사랑하고 책임감과 겸손 감사 사랑을 잊지 않는 아이돌 내가 또 만날 수 있을까? << 이런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서 그냥 가슴이 막 너무 좋아서 아팠던 날이야ㅠㅠㅠㅠㅠ너무 좋으면 아프고 벅차고 그렇더라고.....ㅠㅠㅠㅠㅠㅠ
잡담 난 진짜 앙콘 연준이 못잊어.... 현장 갔었을 때 어쩜 저럴수가 있지? 하고 좋아함의 감정을 넘어서 가슴에 사랑이 박힌 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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