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 짧아서 보내주기 아쉬웠는데 연말부터 챌린지까지 쉼없이 달려준 연준이 덕분에 정말 제대로 즐겼다🥹 연준이가 같이 재미있게 달려보자고 했는데 그럴 수 있게 노력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획 참여 하신 분들도 다 너무 감사하고 톡투유 너무너무 소중해ㅠㅠ 이제 이 힘으로 파트투도 의젓하게 기다리는 모쭈가 되어야지🥰
잡담 톡투유로 계속 달릴 수 있어서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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