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 쓰는데 87.5G 차있어서 (99.9가 연주니 사진 0.1은 연주니 앓으려고 저장해둔 주접 짤) 오래된 사진 순서로 외장하드로 옮기고 있는 중인데 이날 연주니 너무 예뻐서 웅냥방에도 올려옴
https://img.theqoo.net/WJGJzh
https://img.theqoo.net/vhBgfr
https://img.theqoo.net/pscOpt
https://img.theqoo.net/MyrrgK


뒤늦은 케찹고백인데 난 이 날을 막 엄청 좋아하진 않았거든 (안 좋아한다 X 최최최최애의 날은 아님 O)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거 같아 오늘도 폴더 옮기려다 하나하나 감상 중인데 그러다 생각한게 내가 연준이 입덕하고 보낸 모든 날들 중 그냥 개인적으로 힘들고 다른 일들 때문에 그 감정을 다 표현하지 못한 날들은 있어도 연준이를 좋아하지 않은 날들은 없었던거 같아
이번 컴백 후회없이 열심히 더 좋아해야지!!!!!!!!!!
(결론 왜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