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가 그러자너
선배들은 본인 같은 스타일 싫어한다고
사실 용이는 문과 쪽인거자너 ㅠㅠ 문창을 갔어야 했던건데 ㅠㅠ
작가라는 꿈은 접고 취업 잘 될 것 같은 공대에 온건데 안 맞은거고 ㅠㅠ
그러니 자퇴를 계속 고민 했던거겠지
지금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그 때 정말 그냥 점수 맞춰서 과 생각도 안하고 진학 많이 했었던지라 ㅠㅠ
보면서 얼마나 과몰입 했던지
물론 용이 대사 처럼 하고 싶은것만 하고 어떻게 살겠냐만은
용이 그래도 끝에 작가라는 꿈을 이루고
반지도 낀거 보니 가정도 꾸린거겠지 흑흑
프리퀼 이든 뭐든 또 원하게 된다 나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