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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조심스럽게 앙앙 잡지 발해석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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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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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트윗에서 해석해 주신 분 도 계시네 

나는 야매 일본어라서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

내 맘대로 의역 오역 난무 하니깐 징덬들은 대충 어떤 뜻으로 쓴거라 이해 해주겠징?


진구가 말한 부분만 진하게 표시 했오 





『일지매』 『해를 품은 달』때 부터 그의 성장을 지켜 본 한국 드라마 팬들이 많을 것이다

8살에 배우 데뷔 한 이래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 주인공의 아역을 연기 한 여진구는

확실한 연기력을 가진 젊은 베테랑 배우다.


그는 2013년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를 전환을 준 작품으로 꼽으며

 「연기에 대한 욕심이 났던 작품 그때까지 연기는 그저 즐겁고 좋아하는 것이 였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며 되돌아 봤다 


연기에 대한 향상심에서 대학도 연극영화과에 진학 

고민을 거듭하며 출연작을 쌓았다는 그는, 

왕의 대역이 되는 광대와 냉혹한 왕 1인 2역을 연기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로 감을 잡았다.


 「이 드라마를 통해서 얻은 감정을 위해 수년간 고생을 했던거구나 라고 느낀 작품이였습니다

저만의 연기스타일을 만들고 싶어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감독님이나 선배님들이 믿어주시고 

이런식으로 연기를 하면 좋을까 라는 감각을 익히고 전과 같이 연기에 대한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빨리 다음 작품이 하고 싶어요 !」 라고 느낄때 쯤 

오퍼를 받은 드라마가 『호텔 델루나』 귀신이 묵어 가는 호텔에서 일하는 청년을 연기 했던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도 히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두 작품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았다는 

확신을 갖지는 못했어요 」 라고 겸허한 자세로 이야기 한다. 


오로지 연기와 마주하게 된 그가 다음이 될 도전의 장으로 선택한 드라마가 『괴물』이다.

여진구는 만양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쫓는 엘리트 경찰 한주원을 연기한다.


「지금까지 스릴러물의 출연한 경험이 있어서 또 이런 장르에 도전할수 있다는 기대감과 이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했어요 

주원이는 냉정하다기 보다는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적이지 못한 인물 이예요

정의를 찾아 헤매지만 선인 인것도 아니예요 그런 인물을 연기하는건 처음이여서

저를 지목해 주신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캐릭터에 대해 연구해 보고 싶었고 스릴러로써도 스토리와 구성이 탄탄한 작품이이예요 」


신하균이 연기하는 수상한 경찰관 동식과의 버디의 재미도 있다.


「동식과 주원이 파트너로써 서로을 받아들이고 사건을 풀어가는 건 다른 스릴러에도 있는 흐름 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기존 작품과 다른점은 마지막까지 상대를 경계하며 마음을 주지 않는것 

한국의 시청자분들도, 그 부분이 신선하다고 느끼신것 같아요 극중 캐릭터의 역활분담도 잘 되어있어 많은 분 들이 

다른 등장인물에 대해서도 애정을 가져 주셨습니다」 

 

이야기가 후반으로 진행되면서 주원의 다크서클이 짙어지는등 세부적인 표현도 


「어릴때부터 다크서클이 쉽게 생기는 타입이지만 메이크업으로 좀더 강조 했어요 

이번에는 대본도 최종화까지 완성되어 있어서 초반 중반 종반 (사진 올려주신게 빛이 들어가서 안보이네 ㅠㅠ) 촬영에 임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고 나니 여러가지로 제 나름대로 시험해 봤던것들이 많은 분들이 이해해 주시고 받아주셔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으로 작품에 대해 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리얼타임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실감을 얻을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 이였습니다」 


폭넓은 역활을 연기해 왔지만 

「배우로써는 새로운역활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어요」  라고 말한다 


「지구상에 수많은 직업이 있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저마다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역활은 너무 많지만 연기를 통해서만 경험 할수 있는 유니크한 역은 역시 매력적이죠 

예를 들면 사기꾼 과 같은 악역을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건실하게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인상이 있습니다만 


많은 고민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것이 있으면 아 괜찮아 될때로 될꺼야 ! 라는 흐름에 

몸을 맡기는 면도 있어요 (^^) 솔직한 면도 보여주었다.


새로운 작품을 들어갈때까지의 잠깐의 시간의 휴일에는 음식을 만들면서 보내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스페인풍의 포테이토오믈렛을 만들어 봤어요 요리도 심플하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예요 (^^) 

원래도 집돌이라서 로케가 많은 작품의 경우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집에 있을때는 대부분 휴식을 취할려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집은 최고의 릴렉스가 되는 장소 한번 들어가면 왠만해서 나오지 않게 되요 (웃음) 


오랜 커리어를 자랑하는 배우 답게 한국 엔터테인먼트를 흥행에 대해서 냉정하게 하지만 뜨겁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한국인은 주변의 시선에 신경을 쓰기때문에 남보다 더 새로운것을 먼저 선점함으로써 자신을 차별화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한것 같아요 

그래서 유행의 변화도 빠르고 그런면 있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 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한국인은 이전부터 예술에 대해서 관심이 높습니다.

갑자기 한국 엔터가 흥행하게 된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쌓아왔던것이 지금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신 선배님과 끓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세계의 분 들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 이 사람이 나오는 작품이라면 보고싶어" 라는 기분을 줄수 있는 

배우를 목표로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진구야 이미 너는 그런 배우란다 ㅠㅠㅠㅠㅠ

어쩜 좀 민감할수 있는 일본 특유의 질문에도 정말 멋지게 대답해줘서 뿌듯했어 ㅠㅠ


진구야 기작이 기다릴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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