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영화보는거 재밌겠다고만 생각했었는데일상에 활력이 돋고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보이면서 마음에 넉넉한 여유가 생기는 동시에 예준이를 향한 사랑도 끝없이 차오르는 엄청난 컨텐츠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