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04 양꾸라
OPENING
어떤 분은요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이 나만의 취미가 있는 사람이래요. 일을 한단 핑계로 생략했던 관심사가 너무 많아서 후회가 된다고 하죠.
미래의 나만 생각하느라 지금의 나를 너무 돌보지 않은 것 같다고 하던데요.
취미가 뭐예요? 라는 흔한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없어 생각이 깊어진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1104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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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요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이 나만의 취미가 있는 사람이래요. 일을 한단 핑계로 생략했던 관심사가 너무 많아서 후회가 된다고 하죠.
미래의 나만 생각하느라 지금의 나를 너무 돌보지 않은 것 같다고 하던데요.
취미가 뭐예요? 라는 흔한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없어 생각이 깊어진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