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02 양꾸라
OPENING
처음 둥지를 떠나는 어린 참새가 이미 많은 곳을 다녀온 큰 참새에게 묻습니다. ‘길을 떠날 때는 뭘 가져가야 해요?’ ‘노래. 그래야 안 외롭거든.’
나만 빼고 모두가 즐거운 건 아닌가 순간 마음을 타고 흐르는 노래 하나에 위로를 받게 된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602 양꾸라
OPENING
처음 둥지를 떠나는 어린 참새가 이미 많은 곳을 다녀온 큰 참새에게 묻습니다. ‘길을 떠날 때는 뭘 가져가야 해요?’ ‘노래. 그래야 안 외롭거든.’
나만 빼고 모두가 즐거운 건 아닌가 순간 마음을 타고 흐르는 노래 하나에 위로를 받게 된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