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5 양꾸라
OPENING
여자는 서른에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서툰 붓질이었지만 마음에 쏙 들어 자랑을 했죠. 하지만 누구 하나 흔한 칭찬 한 마디를 해주지 않아 여자는 얼마 후 그림을 그만둡니다.
‘응. 대단하네.’ 열심히 했으면 됐어. 사소한 일에도 따뜻한 칭찬을 건네던 누군가가 그리운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515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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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서른에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서툰 붓질이었지만 마음에 쏙 들어 자랑을 했죠. 하지만 누구 하나 흔한 칭찬 한 마디를 해주지 않아 여자는 얼마 후 그림을 그만둡니다.
‘응. 대단하네.’ 열심히 했으면 됐어. 사소한 일에도 따뜻한 칭찬을 건네던 누군가가 그리운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